전자신문이 주관하는 ‘정보통신 미래모임(회장 정태명)’은 2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국판 뉴딜정책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11월 정례 세미나를 개최한다.
경기 회복을 위한 돌파구로 시행될 한국판 뉴딜정책에 대해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에선 김영원 한국전산원 단장이 연사로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백원인 현대정보기술 사장을 비롯, 학계, 관계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