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정보검색엔진 업체인 베리티의 안소니 베텐코트 CEO가 10여 명의 임원진과 함께 18일 방한한다.
베텐코트 CEO는 이날 국내 총판인 쓰리소프트(대표 이준영)가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하는 ‘베리티 비전코리아 2005’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그는 이 행사에서 베리티의 신규검색엔진 솔루션을 발표하고 ‘기업내 가치창출을 위한 정보검색의 세계적이란 흐름’이란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지난 88년 설립된 베리티는 전세계적으로 1000여 개가 넘는 기업에 검색엔진을 공급했으며 매년 3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정보검색엔진 업체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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