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은 15일 출국, 일본과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한국의 원자력 현안업무를 협의한다. 오 부총리는 16일 야스후미 일본 특명대신을 만나고 19일에는 오스트리아에서 엘바라데이 IAEA 사무총장 등 의장단을 면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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