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대표 최종호)는 유명 오락실 게임 ‘너구리’의 모바일 버전을 LGT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일본 아도아즈사의 유명 아케이드 게임 ‘폰포코’가 원작으로 국내에서는 일명 ‘너구리’로 잘 알려진 게임이다. 이미 SKT와 KTF를 통해 서비스돼 누적 다운로드 수 70만건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총 40개의 스테이지로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개수의 과일을 몬스터의 방해를 피해가며 모두 먹는 방식이다.
다운로드 LG ez-i 홈 >게임ZONE >아케이드보드 >너구리, 요금은 2000원.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6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7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8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9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10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