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리스(대표 최종호)는 유명 오락실 게임 ‘너구리’의 모바일 버전을 LGT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일본 아도아즈사의 유명 아케이드 게임 ‘폰포코’가 원작으로 국내에서는 일명 ‘너구리’로 잘 알려진 게임이다. 이미 SKT와 KTF를 통해 서비스돼 누적 다운로드 수 70만건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총 40개의 스테이지로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개수의 과일을 몬스터의 방해를 피해가며 모두 먹는 방식이다.
다운로드 LG ez-i 홈 >게임ZONE >아케이드보드 >너구리, 요금은 2000원.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