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순매수 규모가 12일 사상 최대 규모인 4642억원을 기록했다.
12일 거래소시장에서는 장 초반 시작된 프로그램 순매수세가 끝까지 이어지며 지난 4월 29일 종전 최고치인 4572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프로그램 순매수에 힘입어 이날 종합주가지수는 15.41포인트(1.79%)나 급등하며 876.67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 김형렬 연구원은 “전날 한국과 미국의 금리정책 발표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그동안 관망세를 보여오던 매물이 프로그램 매수를 통해 유입됐다”고 풀이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