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크라운과 부흥산업에 대해 무역구제지원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무역구제지원자금은 외국으로부터 반덤핑, 지적재산권 침해 등 불공정무역행위를 당한 중소기업 또는 협동조합이 무역구제 신청을 위해 변호사·회계사 등 대리인을 고용할 경우 최대 5000만원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크라운은 일본산 PVC 플레이트, 부흥산업은 중국산 차아황산소다의 덤핑수입으로 피해를 보았다며 산업자원부의 무역위원회에 제소한 바 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