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멕시코 영상회의’가 4일 한국전산원에서 열렸다. 이번 영상회의에는 김창곤 정보통신부 차관과 로젤리오 모핀 주한 멕시코 대사, 서삼영 한국전산원장, 고현진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장 등 국내 참가자와 호르헤 알바레스 통신교통부 차관, 하비에르 페레스 마사탄 통신교통부 e멕시코 총괄조정관 등 멕시코 측 참가자들이 영상을 통해 양국의 IT산업 현황과 협력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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