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연구의 효시이자 세계적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70)가 한국에 온다.
제인 구달 박사는 오는 10일 과학기술부와 한국영장류연구소,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초청을 받아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희망의 이유’라는 제목으로 침팬지 연구와 동물 및 환경 보호에 관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무료 대중 강연을 할 예정이다.
제인 구달 박사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960년부터 탄자니아 곰비국립공원에서 평생을 바친 야생 침팬지 연구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으며 야생 동물 보호 및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 운동에 앞장서 왔다. 저서로는 우리말로 번역된 ‘제인 구달의 생명사랑 십계명’, ‘인간의 그늘에서’, ‘제인 구달’, ‘희망의 이유’ 등 60여 권이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