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전문기업인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한국후지필름의 온라인 디지털 인화사이트 ‘FDi스테이션(http://www.Fdinet.co.kr)’에 휴대폰 결제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FDi스테이션’은 인터넷에 사진 파일을 올리면 전국 6백 곳의 디지털 사진 인화점에서 직접 찾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으로 이용자들은 인터넷에서 휴대폰 결제를 이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결제를 할 수 있게 됐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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