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대표 김용균 http://www.petasys.com)는 자본금 25억 원 규모의 자회사 엑사보드를 설립하고 이를 통해 기존 인쇄회로기판(PCB) 업체 유로써키트의 생산설비를 인수, LCD 및 메모리 모듈용 PCB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신설 법인 엑사보드에 생산설비 보완 및 운영자금으로 100억여 원을 투입, 초기에는 LCD와 메모리 모듈용 PCB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향후 시장상황에 따라 고부가제품 생산공장으로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자회사 설립으로 이수페타시스의 PCB 생산능력은 현재보다 50% 정도 늘어나게 됐으며 기존의 대구공장은 네트워크 통신장비용 고다층 PCB와 휴대폰용 빌드업 및 연경성(Rigid Flexible) 기판 등 고부가 제품 생산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