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과학기술 관련 정부 출연연구기관 및 산하 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4, 5일 이틀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조트에서 ‘과학기술계 정부 출연연 기관장 워크숍’을 개최, 국가 과학기술혁신체제 변화에 따른 출연연 및 기관들의 △혁신역량 제고 △새로운 기능정립을 모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명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은 이날 “과학기술혁신시스템 정비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정부 출연기관들이 자발적으로 혁신역량을 제고해줄 것”을 당부하고 “세계적인 연구성과가 도출될 수 있는 연구환경조성에 매진해 줄 것”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한국경제 전망과 정책과제(김중수 한국개발연구원장)’, ‘21세기 산업예측 및 유망산업전망(윤덕균 한양대 교수)’, ‘가치혁신리더의 자기혁신-출연연에 바란다(고인수 삼성전자 부사장)’ 등의 강연도 있을 예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4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5
구글, 양자컴퓨터 핵심 연산 오류 40분의 1로 줄였다
-
6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7
日 의료진들 “가장 높은 치료 장벽은 '가격'”[WAC 2026]
-
8
서정진 회장, 글로벌 영업 진두지휘…4분기 목표 달성 '총력전'
-
9
스프레이 분사만으로 '섬유 형성+코팅' 동시에...화학연·한기대 공동 성과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