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의 판매자회사인 캐논판매가 8년 만에 최고의 경상이익을 거둘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캐논판매는 2004 회계연도의 경상이익 예상치가 전년 대비 70% 늘어난 240억엔 전후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 1996 회계연도의 235억엔을 능가하는 역대 최고치이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사무기기의 컬러화 및 디지털화의 진전으로 소프트웨어 구축, 보수 서비스를 축으로 한 솔루션사업 등에서 수익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8% 증가한 8150억엔, 영업이익은 62% 증가한 275억엔으로 각각 예상됐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