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27일까지 중국 상하이, 청두, 베이징, 광저우 등을 무대로 액션스포츠대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엑스트림 세계 최상위권 선수를 포함 총 200여 명이 참가하며 인라인과 스케이트보드, 바이시클모토크로스, 프리스타일모토크로스 등 4개 종목에서 승자를 가린다. 오는 30일과 31일에는 서울 코엑스에서도 액션스포츠 대회를 열 예정이다. LG전자는 대회기간 중에 휴대폰 브랜드 마케팅 강화를 위해 별도 부스를 설치, 200만 화소와 300만 화소 카메라폰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LG전자는 이날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3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인 6조 1125억 원, 영업이익 3554억 원, 순이익 3,04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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