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아나(대표 이창열 http://www.digiana.com)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8시간에서 18시간으로 늘린 FM 트랜스미터 ‘AudiaX DGT-201’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FM 트랜스미터란 MP3P, CDP등의 음원을 FM 주파수를 이용해 송신한 후, 오디오 등에서 들을 수 있는 기기다.
이 제품은 처음으로 88.1M ∼ 107.9 MHz의 FM 전 채널을 지원하며 LCD, 백 라이트(Back Light) 기능이 추가됐다. 또 단점으로 지적되던 차량용 전원공급장치를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디자인도 작고 세련되게 개선됐다.
이 제품은 지난 7월 미국 FID(First International Digital)와 150만 달러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계약이 체결됏으며 소비자가는 2만98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