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아나(대표 이창열 http://www.digiana.com)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8시간에서 18시간으로 늘린 FM 트랜스미터 ‘AudiaX DGT-201’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FM 트랜스미터란 MP3P, CDP등의 음원을 FM 주파수를 이용해 송신한 후, 오디오 등에서 들을 수 있는 기기다.
이 제품은 처음으로 88.1M ∼ 107.9 MHz의 FM 전 채널을 지원하며 LCD, 백 라이트(Back Light) 기능이 추가됐다. 또 단점으로 지적되던 차량용 전원공급장치를 사용할 수 있게 했으며 디자인도 작고 세련되게 개선됐다.
이 제품은 지난 7월 미국 FID(First International Digital)와 150만 달러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계약이 체결됏으며 소비자가는 2만98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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