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ITS코리아(회장 손학래 http://www.itskorea.or.kr)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11회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세계대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현대오토넷, 텔레매틱스산업협회 등 20개 기업과 단체가 공동으로 한국전시관을 구성, 우리나라의 ITS솔루션과 교통정보유통(ATIS), 고급여행자정보(TIS)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전시관은 ITS코리아가 주관하고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교통개발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이 총동원돼 지원한다.
특히 ITS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목표 아래, 국내 ITS정책과 추진조직, 사업내용, 민간회사 소개 등을 담은 영문 홍보책자를 발간·배포하고 홍보영상물도 제작해 현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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