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ITS코리아(회장 손학래 http://www.itskorea.or.kr)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제11회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세계대회’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현대오토넷, 텔레매틱스산업협회 등 20개 기업과 단체가 공동으로 한국전시관을 구성, 우리나라의 ITS솔루션과 교통정보유통(ATIS), 고급여행자정보(TIS) 등의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전시관은 ITS코리아가 주관하고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교통개발연구원, 국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이 총동원돼 지원한다.
특히 ITS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목표 아래, 국내 ITS정책과 추진조직, 사업내용, 민간회사 소개 등을 담은 영문 홍보책자를 발간·배포하고 홍보영상물도 제작해 현지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3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4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5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8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9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10
가온칩스, 日 PFN 2나노 반도체 개발 8개월 연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