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프로그램 ‘웃찾사’에서 ‘빡빡이’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정용국이 게임쇼 채널 퀴니를 통해 게임 캐스터로 입문한다. 정용국은 지난 12일부터 온라인 게임대회 중계 프로그램인 ‘퀴니 챔프’에서 ‘겟엠프드 전국대회’ 중계를 맡기 시작했다.
‘나는 빡빡이~’로 시작하는 독특한 춤으로 웃찾사의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정용국은 개그계에서 알아주는 게임마니아. 이번 대회 중계를 통해 자신이 가진 풍부한 게임지식을 뽐내고 특유의 춤과 개그를 섞은 맛깔스런 중계로 게임 프로그램의 새장을 열겠다는 각오다.
정용국은 “아이디어가 안 나올 땐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게임에 몰두하곤 한다”며 “게임 중계에서 나만의 게임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