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서,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합니다.”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국내 첫 노벨상 수상 외국인 총장인 이 대학 로버트 러플린 총장이 ‘우리말로’기관장 ’선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억양에는 다소 문제가 있었지만 비교적 또박또박한 우리말로 함께 국정감사를 받는 권오갑 한국과학재단 이사장 및 나정웅 광주과학기술원장과 나란히 서서 대표로 선서를 했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7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내년 시행 지역의사제, 중학교부터 해당 광역권에서 자라야 지원 가능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