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게임개발사인 이진공작(대표 조창환)은 올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E3’와 ‘도쿄게임쇼’에 출품, 큰 관심을 끈 바 있는 국산 비디오댄스게임 ‘디지댄스 엑스탱고’를 제작완료하고 오는 12월경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엑스탱고’는 무도회장을 배경으로 정열적인 음악을 타고, 남녀 한쌍이 호흡을 맞춰 아름다운 춤 동작을 만들어가는 신개념 커플댄스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E3 출품당시 세계적인 게임잡지인 ‘게임 디벨로퍼’가 출품작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게임(Most Innovative Games)’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이진공작은 우선 X박스용을 제작, 해외 비디오게임유통사와 마무리 공급협상을 진행중이며 플레이스테이션2용으로도 컨버전을 실시해 내년 중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