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보안업체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하드웨어 기반 침입방지시스템(IPS) ‘A시리즈’를 출시했다.
‘스나이퍼IPS A’시리즈는 △정교한 해킹의 탐지 및 차단과 웜 탐지 및 차단 △탐지된 공격에 대한 통계분석 및 보고서 △방화벽기능 등 비정상적인 네트워크 트래픽 차단 기능을 제공하는 하드웨어 기반의 침입방지시스템(IPS)이다.
이 제품은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최대 세션 수와 동시 세션 수, 데이터 처리 성능에 따라 A1000, A2000, A4000으로 구분돼 고객의 네트워크 규모에 따라 적정 제품을 선택 공급할 수 있다.
한편, 윈스테크넷 측은 ‘스나이퍼IPS A’시리즈 출시전인 지난 8월부터 탐지율과 분석력, 방어기능의 안정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분야별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실망 운영 테스트를 진행해 왔으며, 사전영업을 통해 정통부 우체국 콜센터, 한국중부발전, 경기대학교 등 20여 곳과 제품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