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토리지(대표 장준석 http://www.allstorage.co.kr)가 자체에서 개발한 휴대용 저장 장치 ‘이미지탱크 G2’의 개선 모델인 ‘이미지탱크 G2 OTG’를 이 달 중 선보인다.
외형 디자인은 이전 이미지탱크 G2와 거의 같지만 색깔이 금속성 실버로 바뀌었고 외부 USB포트가 하나 추가됐다. 또 외부 조작 버튼과 LCD디스플레이 백라이트 기능을 추가해 어두운 밤에도 불편없이 사용할 수 있다.
USB 플래시 메모리 장치나 USB카드리더· USB 외장하드디스크· PDA 등 다양한 USB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많은 기기와 컴퓨터 연결없이 두개의 USB 장치 사이에 데이터의 복사와 삭제도 가능하다.
메모리 사용 슬롯이 있어 컴팩트 플래시 메모리나 마이크로드라이브로 직접 복사가 가능하며 다른 종류의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때는 관련 어뎁터를 사용해 어떤 메모리 카드든지 복사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10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