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는 6일부터 열리는 ‘2004 한국전자전’에 스마트 iTV, 터치스크린 PDP TV, DVD일체형 LCD TV 등 26개 모델을 출품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iTV는 홈네트워크 기술로 디지털 방송 및 아날로그 방송 수신, 무선 키보드를 이용한 인터넷 검색, 주문형비디오(VOD) 시청이 가능하며 2005년 상반기출시될 예정이라고 이미지퀘스트는 말했다. 또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42인치 PDP TV는 가정용과 상업용 시장에서 많이 쓰일것으로 보이고 슬롯형 DVD플레이어가 내장된 17인치 및 20인치 LCD TV는 기존 제품의 투박한 이미지를 극복한 슬림형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자체 개발한 화질 개선 칩을 적용한 50인치 HD급 PDP TV도 이번 전시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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