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839=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국가전략 과제로 선정한 ‘차세대 10대 신성장동력’ 중 정통부 관련 내용을 말하는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8대 서비스(와이브로·DMB·텔레매틱스 등) △3대 인프라(BcN·IPv6·USN/RFID 등) △9대 신성장동력(차세대이동통신·디지털TV/방송 등)을 의미한다.
정부는 신규 서비스를 발굴, IT인프라 투자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오는 2007년 생산 380조원, 고용 150만명, 수출 1100억달러 등의 후방 효과를 창출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7일로 예정된 정통부 국정감사에서는 IT839 정책의 실현성 여부 등을 놓고 과기정통위 소속 의원들이 조목조목 따질 예정이다. 특히 투자자금 등 재원마련 방법과 타 부처와 중복투자 우려 등에 대해 집중포화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정통부는 5대 세부 추진과제와 부처간 협력, 출연금 등으로 재원을 확보했다며 반박에 나설 것으로 보여 IT839 정책 총론과 각론을 놓고 공방전이 예상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