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1년 발간돼 화제를 모았던 안철수 사장의 ‘영혼이 있는 승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달 말 출간된다.
안철수연구소의 설립과 회사 경영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1편과 달리 2편에선 ‘우리는 진정한 인터넷 강국인가’ 등 날카로운 지적으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왔던 안철수 사장의 보안 칼럼을 중심으로 국내 소프트웨어산업의 현주소가 조명된다.
2편은 △기업 내에서의 구성원의 역할 △한국 사회에서 구성원의 역할 △소프트웨어 △보안 등 4개 부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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