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 (대표 서수경)가 간편한 패킹 기능을 강조한 USB 마우스 ‘로지텍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는 코드를 마우스에 장착된 트랙에 손쉽게 감을 수 있는 코드랩 기술이 핵심이다. 코드가 완전히 감긴 후 USB 연결단자를 마우스 바닥으로 당길 수 있어 마우스의 광센서를 보호할 수 있다. 강력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여행을 많이 다니는 전문가들은 물론 회사나 가정에서 노트북을 빈번하게 옮겨 쓰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로지텍 측은 “노트북 사용자에 대한 요구 조사에서 마우스 선이 꼬여 업무 방해 및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노트북 옵티컬 마우스 플러스는 간편하고 선이 엉키거나 매듭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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