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프넷(대표 민홍기)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묵향온라인’에 새로운 개념의 파티플레이 제도가 도입됐다.
‘방파’라고 불리는 독특한 형식의 이 파티플레이 제도는 기존 파티처럼 단순히 레벨이나 데미지 수치에 따라 일정한 경험치를 얻게 되는 방식이 아니다.
유저들이 경험치와 돈을 제외한 수련치와 아이템을 모든 파티원이 랜덤하게 분배받을 수 있는 랜덤방식과 데미지를 가장 많이 준 캐릭터가 수련치와 아이템을 모두 가져가는 데미지 방식으로 구분돼 파티원들이 협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
이는 파티원들의 협동과 협력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는 파티플레이에서의 분쟁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발팀 관계자는 “지난 무공부분에 대한 재정비에 이어 이번 방파시스템의 도입은 묵향 유저들에게 보다 폭 넓고 다양한 플레이를 통한 즐거움을 주고자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다양한 방파시스템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