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로버트 러플린)은 1일 오후 3시 창의학습관 터만홀에서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하롤드 W.크로토 교수를 초청, 제2회 KAIST 석학강연회를 연다.
이번에 강연할 크로토 교수는 나노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거장으로 ‘풀러렌과 나노튜브 합성의 메커니즘’을 주제로 나노기술 연구의 기폭제가 된 풀러렌의 발견과정과 나노기술의 미래에 대해 조망한다.
크로토 교수는 새로운 형태의 탄소분자인 카본-60(일명 풀러렌)을 발견한 공로로 1996년 로버트 컬 및 리처드 스몰리와 함께 노벨화학상을 공동수상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보안칼럼] AI 패러다임 변화, 보안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기아, 日 모빌리티 진화 가속하길
-
10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