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9월의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수상 제품으로 일반 소프트웨어(SW) 부문에 아이피엠에스의 ‘디비와인&시스와인(DBwine&SYSwine)’, 멀티미디어SW 부문에 에이티엔에스의 ‘포테이토(Photato)’를 22일 각각 선정했다.
‘디비와인&시스와인’은 전산시스템 서버와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매니지먼트 시스템(DBMS)의 상호 연관된 부분을 한 화면으로 감시해 성능 저하의 원인을 분석하고 조정, 자원 운용을 극대화하는 SW다. KT, LG필립스LCD, 삼성생명, 공군 등에 공급했으며 수출까지 포함해 올해 61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포테이토’는 기존의 이미지 편집뿐만 아니라 이미지 동영상 제작 및 애니메이션 제작 등을 누구나 손쉽게 사용하도록 한 그래픽편집 SW다. 회사 측은 미니홈피와 블로그를 이용하는 일반 사용자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보급했으며 학교에도 보급을 추진해 올해 11억원의 매출을 기대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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