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간 전파혼신의 해소를 위해 양국 정부가 합동조사와 정보 공유 등 다각도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임차식 중앙전파관리소장(왼쪽)과 일본 총무성 종합통신기반국 전파부 요시유키 다케다 부장이 14일 일본 총무성에서 협력 약정 체결식을 갖고 약정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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