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C바이오(대표 김성린·조호연)는 지난해에 약 110억원을 투입해 경기도 화성에 준공한 공장과 연구소의 시설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KGMP) 적합 판정을 취득하였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CTC바이오는 인체용 의약품과 유산균 생산에 필요한 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전홍렬 제약사업본부장은 “기존 의약품전달기술을 인체의약품 생산에 접목하면 회사 전체 매출에서 제약사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