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장흥순)는 1일부터 벤처확인업무 등 기존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던 업무를 온라인에서 처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화는 벤처기업 포털사이트인 ‘벤처넷(http://www.venturenet.or.kr)’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벤처확인업무를 포함 △예비 벤처기업 혁신능력 자가진단 평가 △벤처인증 재발급 신청 등이 함께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문의(02)6009-4200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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