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청정생산기술의 보급 촉진 및 기반 조성을 위해 하반기에 16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청정생산 전문기관이 보유한 실용화 기술의 기업이전 지원하는 기술보급사업과 △최적 청정기술 도출을 위한 생산공정의 진단분석을 지원하는 공정진단지도사업 △산학연 공동연구기반구축, 정보화, 표준화 등을 지원하는 기반조성사업 등 3개 분야이다.
산자부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KNCPC·http://www.kncpc.re.kr)를 통해 내달 24일까지 접수를 받아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산자부는 상반기 중 청정기술의 이전확산 촉진을 위해 공급망 환경관리사업(SCEM), 생태산업단지(EIP) 시범사업 등 총 20개 과제(60억원 규모)를 지원한 바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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