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유통업체들이 새학기 시작에 맞춰 컴퓨터를 비롯한 디지털카메라, MP3 플레이어, 전자사전 등 소형 디지털가전제품 마케팅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MP3 플레이어와 전자사전 등은 신규와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새학기 마케팅 주력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새학기 맞이 디지털 가전 페스티벌’을 펼치고 있는 테크노마트에서 학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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