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은 26일 故 최종현 회장의 타계 6주기를 맞아 선영이 있는 경기도 화성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SK그룹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최종현 회장의 장남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해 최신원 SKC 회장, 조정남 SK텔레콤 부회장 등 주요 계열사 CEO와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최태원 회장은 이날 “선대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그룹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 SK를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존경받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사회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회장은 또 “경기침체와 고유가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그룹이 더 많은 노력을 해 나가자”고 참석한 계열사 CEO 및 가족들에게 당부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