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올림픽 주경기장에 홍보관을 운영중인 삼성전자가 자사 제품인 애니콜 단말기를 이용, 각국 선수단에 무료국제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삼성 홍보관에서 고향의 가족들에게 안부 전화를 하고 있다. 이 홍보관은 최근 방문객이 50만명을 넘어서는 등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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