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3∼26일 3박4일간 대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을 초청, 기업 탐방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대학원생 포함) 60여 명과 정부 초청 국비 외국인 장학생 20명으로 남양연구소와 아산공장 등을 견학하게 된다.
이 행사는 해병대 극기 훈련 및 한국문화 체험, 서바이벌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초 진행된 ‘BE GLOBAL FRIENDS! HYUNDAI-중국편’에 이은 국내 행사인 이 행사는 미래 인재인 젊은이들에게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견문을 넓혀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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