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순 벤처기업협회장은 벤처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일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을 도쿄와 규슈에서 오는 11월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히타치, 마루베니, 소프트뱅크 등 일본 대기업 계열사와 아트라스를 비롯한 중견기업 등 60여개 업체가 참석, 국내업체와 비즈니스 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벤처협회는 일본에서 사전 마케팅을 전개해 인지도를 높이고 또한 행사 공식 홈페이지(http://setobiz.kova.or.kr)를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9월13일까지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6009-4100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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