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가 올해 미국 내에서 221개의 특허를 취득, 지난 59년 창립 이래 단일 연도 기준으로 특허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 특허들 중 대략 3분의 1은 아날로그 기술에 관련된 것으로, 내셔널은 이에 힘입어 반도체 업계에서 최대의 아날로그 특허 포트폴리오를 갖게 됐다”며 “아날로그 기술 관련 이외에 내셔널의 특허 포트폴리오에는 프로세싱, 장치 설계, 패키징, 아키텍처 및 기타 주요 통합 회로(IC) 기술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한편, 내셔널세미컨덕터는 2400개 이상의 유효 특허와 700개 이상의 출원중인 특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에 대한 자사의 연구 및 개발 투자를 보호하는 전략적 프로그램을 유지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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