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 원장 김태현)은 올해 가을학기 국내 대학원 IT분야 석·박사 과정에 진학할 우수 외국인 유학생 63명을 국비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한 장학생은 토플성적 600점 이상, 물리 및 수학 올림피아드 입상자 등을 기준으로 루마니아·우즈베키스탄 등 17개 국서 지원한 석사과정 35명, 통합과정 4명, 박사과정 24명 등이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