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시대 절전제품 개발 ‘바쁘다 바빠’
국제 유가가 연일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전력이 낮은 고효율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부쩍 늘었다. 이에 따라 업체들도 절전 제품 개발에 한창이다. 구로동의 LG전자 DA연구소 워싱시스템 연구원들이 세탁물에 따른 모터 제어 차별화를 적용, 소비전력을 절감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8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