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와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2004 프랜차이즈 서울박람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서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컴퓨터·IT 관련기업, 벤처기업 등 90여개 업체가 참가, 예비 사업자들에게 각종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창업열풍이 일고 있는 ‘PC방 프랜차이즈’에는 10여 업체가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퍼스트에이엔티의 PC방 체인 브랜드인 ‘존앤존’ 부스에서 홍보도우미가 방문객들을 상대로 창업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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