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와 월드전람이 주최하는 ‘2004 프랜차이즈 서울박람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서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컴퓨터·IT 관련기업, 벤처기업 등 90여개 업체가 참가, 예비 사업자들에게 각종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근 창업열풍이 일고 있는 ‘PC방 프랜차이즈’에는 10여 업체가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퍼스트에이엔티의 PC방 체인 브랜드인 ‘존앤존’ 부스에서 홍보도우미가 방문객들을 상대로 창업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