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90나노미터 제조 공정을 채택한 노트북용 프로세서 공급을 시작했다고 실리콘스트래티지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데스크톱 컴퓨터 제조회사들은 AMD로부터 90nm SOI 실리콘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MD는 90nm 제조공정이 지난 4월 19일에 시작됐으며 3분기에 본격 공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데사(Odessa)’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고성능 노트북 칩세트인 이 제품은 AMD의 옵테론 제품군 중 하나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5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6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7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
8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9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
10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