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대표 이명우)가 환경 경영 의지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운다는 취지로 지난 13일(금)부터 15일(일)까지 ’제 7회 소니 코리아 청소년 환경 보호 캠프’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서울, 경기, 부산, 광주 지역에서 모인 16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트래킹을 비롯, 현재 보존이 추진 중인 제장 마을 탐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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