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업체인 아시아나IDT(대표 박근식 http://www.asianaidt.com)는 아시아나항공(대표 박찬법 http://www.flyasiana.com)과 공동으로 한국공항공사(대표 윤웅섭 http://www.airport.co.kr)에 전자태그(RFID)를 이용한 항공수하물 추적통제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공항공사는 내년 2월부터 김포·부산·제주·광주·대구·청주 등 국내선 6개 공항에서 항공수하물에 RFID칩을 내장, 수하물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한편 도착장의 모니터를 통해 수하물 도착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한국공항공사는 수하물 분실률을 줄이고 항공수하물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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