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액세서리 전문업체인 디지탈투게더(대표 정윤길)는 최근 디지털카메라의 LCD창 보호를 위한 ‘LCD커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빛투과율이 96%로 0.8㎜의 방탄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로 제작됐으며 특수 하드코팅과 UV코팅을 앞뒷면에 처리해 정전기 및 흠집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버를 떼어냈을 때 오염물 없이 깨끗하게 분리되며 LCD창의 손상을 막아 준다.
정윤길 사장은 “디지털 카메라가 가장 손상을 많이 입는 부분이 LCD창”이라며 “디지털카메라 LCD창의 손상을 보호하는 제품 가운데 현재 출시된 것 중 가장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2)491-6101
이경우기자@전자신문, kwlee@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