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프랜차이즈업체인 퍼스트에이엔티(대표 백호근 http://www.firstant.co.kr)는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4 프랜차이즈서울’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참가 기간동안 퍼스트에이엔티는 이 회사의 PC방 브랜드인 존앤존의 내부 모습을 현장에서 연출하는 한편, 국내에서는 최초로 AMD코리아와 공동으로 64비트 기반의 PC(AMD 애슬론 64 3000+)를 설치해 리니지를 비롯한 최신 게임소프트를 시연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9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10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