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개발업체 매크로소프트(대표 문정일 http://www.macrosoft.co.kr)가 최근 중국의 차이나텔레콤 및 거손온라인그룹과 이미지 합성기술 및 아바타 생성시스템을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차이나텔레콤이 운영하는 차이나 게임 닷넷에 향후 5년간 이미지 합성기술과 아바타 생성시스템을 공급해 아바타 판매수익의 30%를 매달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또 거손온라인그룹과는 내달 초 선뵐 예정인 인터넷 커뮤니티를 공동운영키로 합의하고 향후 5년간 수익의 절반을 배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내년부터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매크로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은 아바타·게임·웹메일·비디오 채팅·커뮤니티·메신저·미니 홈페이지·음악방송 패키지를 비롯해 사진과 동영상 등을 하나의 실행파일로 실시간 생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할 수 있으며 홍보 및 광고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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