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개발업체 매크로소프트(대표 문정일 http://www.macrosoft.co.kr)가 최근 중국의 차이나텔레콤 및 거손온라인그룹과 이미지 합성기술 및 아바타 생성시스템을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차이나텔레콤이 운영하는 차이나 게임 닷넷에 향후 5년간 이미지 합성기술과 아바타 생성시스템을 공급해 아바타 판매수익의 30%를 매달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또 거손온라인그룹과는 내달 초 선뵐 예정인 인터넷 커뮤니티를 공동운영키로 합의하고 향후 5년간 수익의 절반을 배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내년부터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매크로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솔루션은 아바타·게임·웹메일·비디오 채팅·커뮤니티·메신저·미니 홈페이지·음악방송 패키지를 비롯해 사진과 동영상 등을 하나의 실행파일로 실시간 생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할 수 있으며 홍보 및 광고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