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종일 http://www.oullim.co.kr)은 5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과 침입방지시스템(IPS) 제품인 ‘시큐어웍스IPS월’에 대한 CC인증 평가 계약을 맺었다.
시큐어웍스IPS월은 IPS 기능은 물론 가상사설망(VPN)과 바이러스 등 악성코드 방지 기능을 모두 갖춘 기가비트 보안 제품이다.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돼 모든 트래픽의 유해성을 검사할 수 있으며 각 보안 기능의 통합으로 관리비용이 절감되는 것이 특징이다.
박종일 어울림정보기술 사장은 “이번 CC인증 평가 계약은 국내 IPS 제품 중에는 최초로 어울림정보기술의 기술력을 입증하는 계기”라며 “인증이 필요한 공공 및 금융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공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5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9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