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사회봉사단(단장 한준호)은 10년 만의 폭염이 찾아옴에 따라 8월 한달 간 회사와 공동으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 전기·냉방설비를 점검하고 고장 수리도 해주는 특별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한전 강진지점 사회봉사단이 폭염 속에서 관내 군동노인복지회관을 방문, 냉방기기를 점검하고 있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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