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 인켈사업부는 홈시어터용 AV리시버 ‘인켈 R865’가 미국의 유력 AV 전문지 ‘홈시어터·사진’로부터 설계와 디자인, 음질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홈시어터’ 8월호는 데논, 파이오니어, 하만/카든, 인켈 등 4개사의 동급 모델을 비교 시험한 결과, 인켈 제품이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했다고 이트로닉스는 전했다.
특히 충실한 설계 및 좋은 디자인과 함께 음질면에서 홈시어터용 7.1채널 서라운드 앰프면서도 음악 전용인 하이엔드 고성능 스테레오 앰프에 준하는 깨끗하고 원음 그대로의 섬세한 사운드를 최대 강점으로 꼽았다고 덧붙였다.
이트로닉스측은 “최근 출시된 분리형 AV리시버 A965와 P965가 프랑스의 AV전문지에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미국에서도 AV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음으로써 홈시어터의 본고장인 미주와 유럽 시장 공략에서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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