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아이러브차이나 愛在中國(아이짜이쭝궈)’캠페인을 펼치며 중국 전역에서 LG의 브랜드 이미지 높이기 활동을 진행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LG전자가 지난 24일 허난성 쩡저우에서 진행한 ‘I LOVE CHINA’페스티발 행사에서 LG전자 중국지주회사 강승구 부사장이 쩡저우 사회복지원에 LG제품을 기증하고 있다. 김상룡기자@전자신문,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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